Advertisement
이상엽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순정파 로맨티스트 동평군 이항 역을 맡아 김태희, 유아인과 삼각 로맨스 연기를 펼쳤고,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중병에 걸린 아버지에 대한 안타까움과 사랑을 실감나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국민 효자'라는 칭호를 얻은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상엽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미스 리플리'를 비롯해 일본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 레인보우 로즈', 중국 영화 '전임공략(前任攻略)'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면서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