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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공을 뿌렸는데 볼넷 1개를 내줬을 뿐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잡는 위력을 뽐냈다. 예전 160㎞에 육박하는 파이어볼러였던 엄정욱이었지만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이 143㎞. SK측은 "볼 움직임 좋고 포크볼 구사력과 떨어지는 각도가 좋았다는 평가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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