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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새정치민주연합 참관인은 부정개표 의혹이 있다며 전면 재검표를 요구했고, 만안구선관위는 회의를 통해 오전 8시10분부터 재검표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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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검표 결과 최대호 후보의 역전극은 펼쳐지지 않았다. 새누리당 이필운 후보가 139,840표(50.2%)를 얻었고, 새정치민주연합 최대호 후보는 138,909표(49.8%)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안양시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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