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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남 양산시장은 새누리당 나동연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김일권 후보를 제치고 54.4%로 당선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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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당선인과 김정권 후보에 관심이 모아진 것은 앞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중인 김정태와 아들 야꿍이가 두 후보의 선거 유세에 나선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빚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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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논란이 되자 김정태 측 관계자는 "7년 정도 알아온 분이라 원래 친분은 있다. 근데 유세장에 한 번 구경갔다가 나동연 후보님이 야꿍이를 안아보자 해서 그런 사진이 찍히게 된 것이지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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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꿍이 김해시장 유세현장과 관련한 선거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야꿍이 김해시장 김정권 후보에는 효과 없었네", "야꿍이 김해시장 김정권 후보 초접전 끝에 결국 패배", "야꿍이 김해시장 선거에 결국 영향력 없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