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타구에 머리 맞은 SK 한동민, 단순 타박상

by
Advertisement
머리에 타구를 맞은 SK 한동민이 단순타박상으로 판명됐다.

Advertisement
한동민 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출전했으나 5회초 수비 도중 교체됐다.

6-1로 앞선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김문호의 타구가 1루수 한동민 방향으로 향했다. 빠른 타구가 그라운드에 한 번 맞은 뒤 크게 튀어 올랐다. 불규칙 바운드를 예측하지 못한 한동민은 타구에 머리 우측 윗부분을 맞았다.

Advertisement
한동민은 검진을 받기 위해 인천 유비스병원으로 앰뷸런스를 타고 후송됐다. CT 촬영을 포함한 정밀검사 결과 단순타박상으로 밝혀졌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