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도망가는 1점이 아쉬운 경기였다" by 김용 기자 2014-06-06 20:48:13 Advertisement "1점이 아쉬웠다."Advertisement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접전 끝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1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3대5로 역전패당했다. 5회까지 3-1로 앞섰지만 6회와 7회 1점씩을 허용했고, 9회 2점을 더 내주며 패하고 말았다. 양 감독은 경기 후 "3점에서 4점으로 도망가는 스코어가 필요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했다"며 "그래서 따라잡혔다. 1점이 아쉬운 경기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