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쳤다하면 안타였다. 1회 좌전안타로 포문을 연 이대호는 3회 무사 만루서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냈고 3회 역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7회 3루 땅볼로 물러나며 전타석 출루에는 실패했지만 9회 마지막 타석에서 또다시 우전안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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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는 이대호의 활약 속에 10대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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