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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윤수완, 박동주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는 두 사람은 달빛 아래 이마키스를 시작으로 눈물의 위로키스, 천문대에서의 담요키스, 둘만의 여행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소파키스까지, 한 폭의 수채화와 같은 아름다운 키스신들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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