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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지는 '보고 싶은 얼굴'을 라틴 댄스 버전으로 편곡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특히 술이 달린 크롭 의상과 미니스커트로 화려함을 더한 유지는 열정적인 스페인 탱고를 연상시키는 댄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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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가수 은지원은 유지의 무대에 "남미에서 온 것 같은 열정적인 무대였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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