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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대구는 5승4무4패(승점 19)를 기록, 7일 고양HiFC를 3대1로 꺾은 FC안양(승점 17)을 밀어내고 순위를 2위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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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에 미소를 지은 쪽은 대구였다. 수비수 허재원이 승부에 마침표를 찍는 결승골을 폭발시켰다. 프로 8년차인 허재원은 개인 통산 6호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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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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