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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깃은 미란다다. 미란다는 강력한 수비로 유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진을 이끌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무리뉴 감독은 미란다의 강인한 몸싸움 능력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어울릴 것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기간이 2년 남은 미란다의 예상 이적료는 1000만파운드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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