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 10회에 호스트로 출연해 '러쉬'를 개사한 특별한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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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현경은 'ZOTTO MOLA'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리쌍의 개리가 직접 개사에 도움을 줬다는 화끈한 랩을 선보였다.
류현경은 "인지도는 냇물처럼 낮아. 쓰레기 같은 시스템 때문에 나락에 떨어졌다. 나의 진짜 직업은 배우. 근데 너희들이 머릿속에 난 그냥 방자전 향단이. 씁쓸하지만 이제 나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게. 색스런 모습 말고 색다른 모습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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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류현경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SNL 코리아 류현경, 랩 좋아한다더니", "SNL 코리아 류현경, 힙합 은근히 잘 어울려", "SNL 코리아 류현경, 정인보다 얼굴 훨씬 작네", "SNL 코리아 류현경, 힙합 하니까 새로워보여", "SNL 코리아 류현경, 뭔가 색다른 매력이", "SNL 코리아 류현경, 냇물처럼 낮은 인지도", "SNL 코리아 류현경, 셀프디스 완전 웃기네요", "SNL 코리아 류현경, 쓰레기 같은 시스템 뭘 말하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