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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남희석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들이 보는 콘서트를 밤 11시에 끝내는 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하는 어른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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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 번 개최되는 드림콘서트는 실제로 팬들의 대부분이 10대 청소년이다. 그러나 11시에 가까운 행사 종료 시간은 매년 지적돼왔지만, 이번에도 이런 문제점은 개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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