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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지훈련에는 국가대표로 차출중인 김주성과 부상으로 재활을 하고 있는 이승준을 제외한 전 선수단이 참가했다. 매년 국내 전지훈련에서 기초체력과 장기레이스에 대비한 지구력을 다져온 동부는 이번 태백 전지훈련에서 새출발의 각오를 다질 계획.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쳤던 팀의 부활을 위해 한층 강도 높은 훈련으로 분위기 쇄신을 노릴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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