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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화백은 9일 오전 3시경 평창동 자택에서 향년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여성의 누드와 기하학적 도형으로 된 추상화를 대비시켜 그리는 등 이질적인 요소들을 조화롭게 꾸며 예술성을 끌어내는 독특한 조형주의(하모니즘) 화풍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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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화백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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