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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로 어색한 두 사람은 브라질 비행시간 동안 서로 책을 빌려 주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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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브라질의 명물 거대 예수상은 물론, 코파카바나해변, 슈가로프, 이파네마 야시장등 주로 전망이 아름다운 데이트 코스를 돌며 묘한 연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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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영화 '요술', '사랑따윈 필요없어'와 드라마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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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현진 알고보니 걸그룹 출신?", "서현진 오상진과 다정해 핑크빛 기류 가득", "서현진 알고보니 걸그룹 출신, 청순미녀 매력 역시", "서현진 오상진과 정말 무슨 사이일까?", "서현진 오상진과 좋은 인연 이어갈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