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USA' 니아 산체스 최고 미녀 선발
미스 네바다 니아 산체스(24)가 2014 미스USA 선발 대회에서 최고 미녀로 뽑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8일(현지시간) 열린 미스USA 최종심에서 왕관은 미스 네바다 출신의 니아 산체스에게 돌아갔다. 니아 산체스는 이날 수영복, 이브닝가운, 인터뷰 부문의 경쟁을 통해 50명의 각주 대표미녀들을 제치고 영예를 거머쥐었다.
외신에 다르면 이날 그녀가 '미국 최고의 미녀'로 선정된 데에는 대학생 성범죄에 대한 답변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산체스는 여대생 성범죄에 대한 해법을 질문 받고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답한 것.
8세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 15세 때 지도자 자격증을 회득한 뒤 태권도 4단 유단자이면서 직접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도 한 산체스는 "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나는 8살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 스스로를 지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산체스는 하반기 열리는 2014년 미스유니버스에 미국을 대표해 참가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