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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정은 회장은 지난 2일 현대엘리베이터와 푸르메재단이 승강기 기부 약정을 체결하는 행사에 참석해 약정서 체결 후 직업능력상담실, 프로그램실, 치료실 등 센터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치료 중인 환아들에게 별도로 준비한 어린이 교육용 완구를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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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현대그룹 전 계열사는 최근 그 어느 때보다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사랑 나눔' 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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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독도사랑운동'에 전사적으로 나선다. 지난 2002년 사이버 독도지점 개설 이후부터 10여년 동안 독도수호기금 적립 및 전달 이벤트, 독도로 주식보내기, 독도사진전, 독도탐방 등 독도 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시각장애인 안마사 2명을 직원으로 고용하고 영등포 지역 복지관에 파견해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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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는 올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적극 나선다. 지난 4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자원봉사 업무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백혈병소아암협회 희망다미웰리스센터 프로그램과 헌혈 행사 및 학습 지도 등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현대유엔아이는 매년 협력사들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공유하고 우수협력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다. 또한 IT소외계층에 IT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랑의 IT나눔 봉사'와 문화재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각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