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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오버는 오전 8시 15분(한국시각) 공개된 뒤 입소문을 타고 이날 오후 가파른 조회 상승세를 기록하더니 200만을 넘어 오후 9시 30분 쯤 5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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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관심과 별개로 해외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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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독의 출연에 대해서도 "스눕독이 뮤비 홍보에 도움이 될 것" "두 사람의 콜라보가 환상적"이란 긍정적인 반응과 "마치 스눕독 뮤비에 싸이가 피처링 한것 같다" "스눕독이 왜 출연했는지 모르겠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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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간지 타임은 이날 오후 "이 뮤직비디오는 예술이다"라고 평하며 "우리 모두 지난 2012년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기억한다. '강남스타일'로 몇 달 동안 전 세계 방송을 감염시키고, 최근 유튜브에서 20억뷰를 돌파한 한국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도 공개 첫날 폭발적인 조회수를 언급하며 지난주 20억뷰를 돌파한 전작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이을지 관심을 나타냈다.
싸이의 선공개 곡 '행오버' 음원은 이날 오후 1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아이튠즈(국내 제외)를 통해 음원을 독점 발매한다.
네티즌들은 "싸이 스눕독 '행오버' 해외반응, 국내에서도 극명하게 갈리는듯" 갈리는구나" "싸이 스눕독 '행오버' 해외반응, 매체들은 호의적인듯" "싸이 스눕독 '행오버' 해외반응, 유튜브 조회수 놀라워" "싸이 스눕독 '행오버' 해외반응, 젠틀맨 때도 그랬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