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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제는 6월 10일 오전 7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이뤄진 아버지 김세명 씨의 발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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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선우용녀는 지난 4월 KBS 2TV '여유만만'에 아들 내외와 함께 출연해 오토바이 사고로 7년째 투병하고 있는 남편을 걱정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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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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