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방인 11회
'닥터이방인' 11회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월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11회에서는 박훈(이종석 분)이 명우대학교병원 대표 총리 수술팀을 선정하는데 삼판 양승제를 하자는 한재준(박해진 분)의 제안을 받아들여 재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훈은 스텐트 시술 부작용으로 출혈이 있는 이규은 환자를 만났다. 박훈은 보호자로부터 이 같은 증상에 그간 이규은 환자를 치료해온 심장내과 의사들의 안일함과 무책임한 의료사고가 있었음을 짐작하며 환자를 살리기 위해 수술 할 결심을 보였다.
그러나 박훈의 결정에 대해 심장내과 의사들의 반발이 거셌고, 흉부외과 내에서도 문형욱(최정우 분)을 비롯한 오수현(강소라 분)까지 박훈의 수술을 반대했다.
문형욱은 "우리가 죽는다. 봐도 못 본 척, 알아도 모르는 척 하라"고 만류했지만 박훈은 "의사가 그러면 사람이 죽는다"며 의지를 꺾지 않았다. 결국 박훈은 한승희를 비롯한 자신의 수술팀을 결성해 수술에 들어갔고, 재준에게는 "환자 찾았수다. 우리 두 번째 대결 말이우"라는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닥터 이방인' 12회에서는 박훈의 결정으로 2차 대결이 벌어진다. 한 명의 의료사고 환자를 두고 대결을 펼칠 의사는 박훈과 한재준 두 명이라는 점에서 누가 수술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승패를 가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닥터 이방인' 1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1.0%로 9회 연속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닥터이방인 11회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닥터이방인 11회, 정말 재미있네요", "닥터이방인 11회, 이종석 박해진 완전 훈훈해", "닥터이방인 11회, 종석 해진 대결 정말 흥미진진", "닥터이방인 11회, 월화는 닥터이방인 덕분에 행복", "닥터이방인 11회, 닥터이방인 갈수록 재미있네", "닥터이방인 11회, 닥터이방인 마니아들도 생겼을 듯", "닥터이방인 11회, 대결에서 누가 이길까", "닥터이방인 11회, 이종석 너무 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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