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요 외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열린 미스USA 대회 최종심사에서 영예의 왕관은 네바다 출신의 니아 산체스에게 돌아갔다.
Advertisement
이에 외신들은 열띤 경합에도 성범죄에 대한 산체스의 답변이 승부를 가리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미스USA 니아 산체스 태권도 마니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USA 니아 산체스 태권도 미녀가 여기에", "미스USA 니아 산체스, 어떻게 태권도 마니아가?", "미스USA 니아 산체스, 태권도 전도사 대단해", "미스USA 니아 산체스, 태권도 4단 이렇게 섹시한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