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노출과 섹시한 의상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서유리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일부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잠시 쉬어갔던 남자공감랭크쇼 M16 촬영이 재시작됩니다!"라며 "그동안 노출? 섹시한 의상에 대해서 우려하시는 분들,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시청자 층을 생각하면 섹시함을 강조하는 건 당연히 해야 할 콘셉트라고 생각해요. 제가 만약 프로그램 제작자였더라도 그리 했을 거예요. 또한 저는 절대 제가 섹시함으로만 승부하는 방송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전달력과 진행능력 그리고 약간의 섹시함은 덤(근데 저 원래 되게 귀여워요...믿어줘요 좀)"이라고 밝히며 그간 노출과 섹시한 의상에 대한 논란을 불식시켰다.
이후 10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M16 재개 첫 촬영!!! 오늘 콘셉트는 센~~~!! 언니. 하지만 여러분에겐 다정하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난 아찔한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으며, 특히 그녀의 아찔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서유리 섹시함으로 승부하는 방송인 아니라더니", "서유리 섹시함 폭발", "서유리 진짜 세다", "서유리 귀여운 모습은 어디에?", "서유리 언행불일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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