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최하진)가 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효과적인 체력 회복을 위해 해운대 자생한방병원의 후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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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국내 프로야구단 중 가장 긴 이동거리로 인한 선수단의 체력적인 부담과 여름의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해운대 자생한방병원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한방약품(육공단)을 매경기 제공받을 예정으로 후원 규모는 2억4400만원 정도다. 육공단은 허약한 체질을 개선해주는 자생한방병원의 대표 보약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