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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입장에서는 아쉽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 이날 선발의 무게감도 차이가 있었다. NC는 호투하고 있는 웨버. 두산은 5선발 이재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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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취소로 두산은 선발 로테이션에 대한 여유를 가지게 됐다. 삼성과의 주말 3연전 2차전에서 노경은을 대신할 선발 투수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이날 우천취소로 그런 걱정도 덜게 됐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