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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어 닥친 토네이도에 비닐하우스 21곳이 파손됐고, 길가에 있는 경운기가 논바닥에 쳐 박혔다. 일부 지역은 정전이 됐고 전기가 합선된 듯 강한 불꽃이 튀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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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를 직접 목격한 주민들은 "10여분 만에 모든 것이 초토화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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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일산 토네이도, 완전 무섭다", "일산 토네이도, 위력이 어마어마하네", "일산 토네이도, 진짜 무서워", "일산 토네이도, 더 큰 피해 없어서 다행"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