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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7시 반쯤 일산 고양과 파주 등지에서 강한 회오리바람이 불어 비닐하우스 수십 채가 무너지고 인근 가구들이 정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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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80살 김 모 씨가 바람에 날린 잔해에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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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산 토네이도, 깜짝 놀랐다", "일산 토네이도, 주민들 피해 심각했네", "일산 토네이도,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나보다", "일산 토네이도, 주민들 엄청 무서웠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