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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의 아내인 김송은 11일 오전 8시30분 서울 강남구 '강남 차병원'(원장 윤태기)에서 제왕절개 분만술로 몸무게 3.95kg의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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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는 "(김)송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면서 "이런 날이 내게 와 너무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벅찬 소감을 말했다. 현재 강원래·김송 부부에게는 축하 인사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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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강원래 부부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송 강원래 부부 득남, 축하한다", "김송 강원래 부부 득남, 김송 나이 41세 노산인데 무사히 득남해서 다행", "김송 강원래 부부 득남, 김송 나이 41세인데 무사 출산 다행이다", "김송 강원래 부부 득남, 김송 나이 생각해 몸조리도 잘 하길", "김송 나이 41세 고생했다", "김송 강원래 아이 예쁘게 잘 키우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