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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 매체는 현진영이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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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현진영이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낸 것은 맞지만,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더 이상은 알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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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심리를 거쳐 다음 달 중 파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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