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용오름으로 일부 주민이 다치고 비닐하우스에서 날아온 비닐이 전신주에 감기면서 인대 정전이 일어나는 등 큰 피해를 낳았다.
Advertisement
기상청은 계절 변화로 대기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상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기 위아래 공기의 온도 차가 크면 클수록 에너지가 커지는데, 온도 차가 많이 나다 보니 따뜻한 공기가 급히 상승하면서 수직으로 크게 발달하는 적란운의 형태인 용오름까지 발생한 것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언제까지 지속되나",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겁난다",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자연재해로 입은 피해 늘어난다",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피하는게 상책",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피해가 생각보다 크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