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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8일(이하 한국시각) 슬로베니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3분 라베찌와 교체투입돼 쐐기골을 박고 팀의 2대0 승리에 일조했다. 그러나 당시 구토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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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호르헤 메시는 12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AS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에서 필요한 조치는 모두 취했다. 모든 의사들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메시에게만 발생하는 증상이 아니다. 다른 운동선수에게도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때문에 위에 약간의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그 외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관심의 대상이 될 이유가 없다. 메시는 예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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