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구토 증상은 몇 년전부터 그래왔다."
아르헨티나의 간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구토 증상에 대해 부친 호르헤 메시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메시는 8일(이하 한국시각) 슬로베니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3분 라베찌와 교체투입돼 쐐기골을 박고 팀의 2대0 승리에 일조했다. 그러나 당시 구토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를 샀다.
전력도 있었다. 지난해 3월 볼리비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남미예선전과 올해 3월 루마니아와의 평가전에서도 같은 증상을 보였다. 바르셀로나 전 감독인 헤라르도 마르티노는 메시를 걱정했다. 그러나 메시는 평범한 일이라고 했다. 알레한드로 사베야 아르헨티나대표팀 감독도 크게 개의치 않았다.
부친 호르헤 메시는 12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AS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에서 필요한 조치는 모두 취했다. 모든 의사들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메시에게만 발생하는 증상이 아니다. 다른 운동선수에게도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때문에 위에 약간의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그 외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관심의 대상이 될 이유가 없다. 메시는 예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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