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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이유는 허리 근육통이다. 경기 전 몸을 풀면서 허리에 통증을 느꼈다. 하지만 규정상 등판 후 한 타자를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마운드에 올랐다. 웨버는 100㎞도 안 되는 '아리랑볼'을 초구에 던진 뒤, 5구만에 볼넷을 허용하고 이태양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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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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