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8년 회장에 당선된 블래터 회장은 2011년에 4선에 성공, 내년 6월에 임기를 마친다. 그는 4선에 도전할 때 자신의 마지막 임기가 될 것이라고 못박았다. 하지만 이를 번복한 셈이다. 때문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블래터 회장의 5선 도전 선언을 하자 총회장 일부에서는 야유가 나오도 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