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르헨티나)와 네이마르(브라질), 과연 누가 웃을까.
이번 브라질월드컵의 강력한 우승후보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다. 개최국 브라질은 네이마르,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이끈다. 당연히 두 스타의 꿈은 월드컵 우승이다.
네이마르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공식기자회견에서 우승의 꿈을 밝혔다. "이번 월드컵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오직 우승만을 원한다"고 했다. 계속해서 "긴장도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이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큰 기쁨을 느낀다. 우리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은 13일 크로아티아와 개막전을 치른다. 네이마르는 이번이 첫 번째 월드컵 도전이다.
세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메시 역시 "나의 꿈은 월드컵 우승"이라고 했다. 아르헨티나 방송과의 인터뷰서 "네이마르가 이끄는 브라질과 결승전에서 만나기 바란다"며 "꼭 우승하고 싶다"고 했다.
메시는 2006년 독일,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단 1득점에 그쳤다. 2006년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조별리그서 넣은 골이 유일한 득점이다. 소속팀인 바르셀로나에서의 활약에 비하면 기대에 한참 못 미쳤다.
브라질은 1958년, 1962년, 1970년, 1994년, 2002년 월드컵을 제패했다. 최다인 5회 우승기록을 갖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978년, 1986년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이번이 세번째 우승도전이다.
키는 네이마르와 메시가 잡고 있다. 과연 두 스타의 꿈은 이루어질까.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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