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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언론 ESPN은 라미레스의 부상에 대해 가벼운 '쇄골 탈구' 증상이라고 보도했다. 이때문에 LA 다저스는 경기 직전 긴급히 라미레스 대신 미구엘 로하스를 7번타자 유격수로 투입하고, 대신 숀 피긴스를 2번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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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는 이날 라미레스가 빠진 데 이어 맷 켐프마저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고난의 하루를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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