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창극은 12일 경기 성남시 분당의 자택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일본 위안부와 식민지배 정당화 발언 논란에 대해 "무슨 사과할 게 있나"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문창극은 "발언이 알려진 뒤 청와대에서 따로 연락을 받은 게 있는가", "논란이 예상되는데도 총리직을 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외면한 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문창극 온누리교회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발언 정말 충격적이네요",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총리 후보자 내정된 것 자체가 문제",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이런 사람이 어떻게 총리 후보자가 된걸까?",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이해할 수가 없네요",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발언, 일본 총리되야할 사람",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이라니...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친일파 했겠네",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총리 후보자에서 당장 물러나라",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 이해할 수가 없다", "문창극 온누리교회, 식민 지배는 하나님 뜻...한국 총리 후보자 발언 맞나요?", "문창극 온누리교회, 위안부 피해자들 보면 충격받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