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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 시즌 12번째 선발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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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현진의 타석에서 애매한 상황이 발생했다. 류현진은 0-3으로 뒤진 6회초 무사 1-2루의 황금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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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류현진은 2구 파울 직후 '타격방해'라며 심판에게 항의했다. 당시 영상을 확인해봐도 류현진의 번트 순간 포수 미트에 배트가 닿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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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배트, 포수가 미트를 너무 내민 것 아닌가?", "류현진 배트, 야구 규정은 참 복잡해", "류현진 배트, 오늘 스트라이크 존도 좀 이상하던데", "류현진 배트, 쿠에토 잘던지긴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