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우박
대전 일대에 우박이 내렸다.
12일 오후 대전 지역에 지름 1㎝ 크기의 우박이 10여분간 떨어졌다.
이날 트위터 등 SNS에는 대전에 낙뢰를 동반한 집중호우, 우박이 내렸다는 소식이 게재됐다.
한 트위터리안은 "대전에 엄지손톱만한 우박이 내리는데, 이런 광경은 처음이다"라며 현장 상황을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엄청난 비가 내리는데 우박도 왔다" "갑자기 낙뢰가 쳐서 엄청 놀랬다" "대전 날씨 정말 무섭네요" 등의 글을 올렸다.
기상청은 오는 13일까지 이 같이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전국 곳곳에 쏟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내륙에 우박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전 우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전 우박, 요즘 날씨 이상하네", "대전 우박, 우박까지 내리다니", "대전 우박, 날씨 왜이러지", "대전 우박, 정말 당황스럽네요", "대전 우박, 번개에 우박까지", "대전 우박, 비랑 햇빛이랑 오락가락", "대전 우박, 와 광주 사람들 놀라겠네", "대전 우박, 날씨 때문에 정신 없을 듯", "대전 우박, 무슨 문제 때문에 날씨가 이러지", "대전 우박, 날씨 원상복귀되길", "대전 우박, 영상 보니까 손톱만한 우박이 엄청나게 떨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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