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채은성, 포수 모두 소진해 마스크 쓰다 by 김용 기자 2014-06-13 22:08:57 Advertisement LG 트윈스 채은성이 포수 마스크까지 썼다. Advertisement채은성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연장 10회초 포수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던 채은성은 9회 김재민을 대신해 백창수가 대타로 나서 포수 자원이 다 소진된 상황에서 경기가 연장으로 이어지며 어쩔 수 없이 마스크를 썼다.채은성은 중학교 때까지 포수를 했고, 프로에 신고선수로 입단해서도 계속해서 포수 수업을 받아왔다. 지난해부터 포수가 아닌 야수로 2군 경기에 출전해왔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