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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도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등과 함께 개막식과 개막전을 함께 관전하며 축구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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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공개한 공동 메시지는 '경기의 승리뿐만 아니라 평화의 승리를 위해 함께 모였다. 브라질과 UN, FIFA는 평화와 관용, 인간의 권리에 대한 존중의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모든 선수와 감독들, 전 세계의 팬들이여. 모든 종류의 차별에 싸우고 성, 인종, 민족, 성적 지향, 종교 또는 계급에 구애받지 않는 상호 존중을 위해 힘을 합치자. 이는 우리가 이번 월드컵과 그 이후로도 꾸준히 전파하겠다고 굳게 약속하는 보편적인 가치이자 열망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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