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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자녀 양육 바쁜 아내 나경은에 "가끔 서운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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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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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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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자녀 양육으로 바쁜 아내 나경은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3')는 쌍둥이 자녀를 둔 배우 박은혜, 슈, 황혜영, 작곡가 윤일상과 쌍둥이 연예인 그룹 윙크, 개그맨 이상민, 이상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쌍둥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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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일상은 "아내가 바뀌었다. 예전에 비해 예민해졌다. 예전에는 부부 생활이 100% 였는데, 80%가 육아고 20%가 부부관계 같다. 난 밤 새고 이런 게 생활화됐지만 아내는 처음이니까 굉장히 예민해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슈는 "한 편으로 와이프 입장에서는 남편이 큰 아기 같을 경우가 많다.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면 질투도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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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유재석은 "진짜 서운하기도 하다. 아이들 밥은 시간도 많이 걸린다. 나는 밥 하나 떡 놔준다. 여러 가지로 이해는 하지만 심적으로 가끔 그럴 때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과 MBC 전 아나운서 나경은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아들 이름은 지호. 유재석은 지호에 대해 "날 닮아 까부는 건 최고"라며 "다행히 입은 안 나왔다. 근데 나도 어릴 적 입이 안 나왔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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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자녀 발언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자녀, 유재석 아내한테 많이 서운했구나", "유재석 자녀, 아내 나경은 아이들 키우기 바쁘니 그럴 수 밖에", "유재석 자녀, 유재석도 아들자랑", "유재석 자녀 지호사랑, 까부는건 아빠 닮았네", "유재석 자녀, 유재석 착한 남편일 것 같아", "유재석 자녀, 나경은 아이들 키우기에 바쁘구나", "유재석 자녀 양육에 바쁜 나경은 이해해줘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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