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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해 클라우디아 레이테, 핏불이 등장해 브라질월드컵 주제가 '위아원'을 열창했다. 하반신이 마비된 10대 소년이 미국 과학자들이 개발한 로봇발로 시축하는 장면은 전세계에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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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브라질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네이마르 다 실바(22·바르셀로나)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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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예쁜 여자 정말 많더라",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브라질에서 살고 싶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한국에서 월드컵 한번 더 안 하나?",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개막식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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