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개막식, 현장은 미녀들로 '가득'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이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해 클라우디아 레이테, 핏불이 등장해 브라질월드컵 주제가 '위아원'을 열창했다. 하반신이 마비된 10대 소년이 미국 과학자들이 개발한 로봇발로 시축하는 장면은 전세계에 감동을 전했다.
한국은 오는 18일 러시아 전을 시작으로 월드컵 2연속 원정 16강에 도전한다.
홈팀 브라질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네이마르 다 실바(22·바르셀로나)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식과 크로아티아 전 관중석에는 '미녀들의 천국'으로 유명한 브라질답게 많은 미녀들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예쁜 여자 정말 많더라",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브라질에서 살고 싶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한국에서 월드컵 한번 더 안 하나?",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개막식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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