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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 노안 편에는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인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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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귀명 씨는 남편으로부터 갖은 폭력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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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편의 핸드폰에 집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집에 여자를 데려온 적이 있다. 그때부터 핸드폰에 더 집착했다"며 "남편한테 아이를 맡기고 잠깐 일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남편이 여자와 집에 있더라. 남편한테 화를 내니까 내 얼굴을 때려서 이가 부러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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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노안녀의 사연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노안녀, 너무 안타깝다", "'렛미인' 노안녀, 남편의 폭력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렛미인' 노안녀, 미르가 분노할만한 사연", "'렛미인' 노안녀, 가정의 평화가 찾아오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