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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 씨의 육아중인 근황과 일란성 아들 쌍둥이 대정, 대용 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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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혜영이 쌍둥이 사진을 공개해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그녀는 집에서 남편 김경록 씨와 함께 쌍둥이를 돌보는 일상도 공개했다. 남편 김경록은 엄마 황혜영 못지않은 손길로 쌍둥이를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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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편이 육아를 많이 도와준다. 7kg이나 빠졌다"고 말해 남편의 아내-아들 사랑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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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남편 김경록과 쌍둥이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황혜영 남편 김경록, 쌍둥이 정말 잘 보네요", "황혜영 남편-아기들 사랑스러워", "황혜영 남편, 쌍둥이 돌보려 육아휴직 내다니", "황혜영 남편 김경록 살이 많이 빠졌네요", "황혜영 남편, 황혜영 많이 도와주는 듯" , "황혜영, 아기들 천사같네요", "황혜영, 쌍둥이 축하해요", '황혜영, 쌍둥이들 보면 행복할 듯", "황혜영, 쌍둥이들 정말 많이 닮았네", "황혜영, 쌍둥이 키우느라 바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