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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엘르'는 7월호 커버를 장식한 고소영의 패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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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랄프 로렌 패밀리와 윌리엄 왕자가 세계 최대 암 연구 재단인 로얄 마스덴과 함께 주최한 스페셜 갈라 디너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고소영은 윈저 캐슬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케이트 모스, 엠마 왓슨, 장쯔이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 여배우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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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소영은 "평소 남편 장동건의 작품을 모니터링 해준다"며 세심한 아내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고소영은 아들 장준혁 군과 딸 장윤설 양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여배우에게 있어 결혼과 출산의 의미를 재조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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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고소영, 여신이네", "고소영, 장동건 부러워", "고소영, 방부제 미모", "고소영, 작품 활동도 많이 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