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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몰리던 호주는 원샷원킬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35분 '백전노장' 케이힐의 추격골이 터졌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이어받았다. 칠레 수비수 메델과의 높이 싸움을 이겨내고 날카로운 문전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월드컵 본선에서 통산 4골째를 기록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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