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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는 지난 3일 창원 넥센전에서 상대 견제구에 귀루하는 과정에서 왼쪽 엄지 손가락을 접질려 이튿날 엔트리에서 빠졌다. 검사 결과 손가락 염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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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은 신고선수 출신 대졸 2년차 외야수다. 지난해 1군에 3경기에 나와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빠른 스피드가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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