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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주미는 아침 식사를 하던 중 "요즘 소중한 게 많은 것 같다. 내가 큰 사고가 났는데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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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사고 당시 식도가 찢어지고 얼굴도 멀쩡할 수 없었다. 다행히 처치를 잘해 흉터도 잘 안 남아 감사하다"며 "식도가 찢어져 피를 삼켰으면 감염돼서 사망할 수 있다고 했지만 다행히도 침을 삼키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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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주미 정말 큰 사고 당했구나", "박주미 무사해서 다행이다", "박주미 역시 엄마는 위대하다", "박주미 정말 큰 일 날뻔 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