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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헤어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김활란뮤제네프(http://blog.naver.com/museeneuf) 김주희 원장은 "키스데이는 여성스러운 네츄럴 톤 메이크업을 선호하기 때문에 헤어 컬러를 변화시킬 경우, 메이크업에 도움 없이도 화사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며 "공현주 헤어 컬러인 피치라일락은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 톤을 환하게 만들어 주는 스킨 브라이트닝 컬러로 다가오는 키스데이에 더욱 선호 받는 색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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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현장에서 공현주는 "이번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에서 새로 나온 피치라일락 컬러는 산뜻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며 "염색을 자주해서 모발이 상할 때가 많은데 이번 제품은 염색 후에도 모발이 상하지 않고 윤기가 생겨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제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