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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반 16분경 교체 투입된 드록바는 교체 직후부터 일본 수비진을 휘저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드록바를 마크하느라 생긴 일본 수비진의 구멍을 코트디부아르는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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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해설위원은 "드록바는 클래스가 다른 선수다. 본인이 골을 넣지 않아도 상대 수비진을 흐트러트린다"라며 "존재감이 남다르다. 제가 선수 시절에도 드록바 때문에 우리 팀 수비 전체가 고생했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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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드록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드록바, 이영표 무당해설 대박".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드록바, 이영표 믿고 가야겠네",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드록바, 이영표 하는 말마다 실현되네".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드록바, 예언자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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